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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기타 배우기의 장점 (시간 집중력 자기계발)

by 도블이 2026. 1. 1.

방학동안 기타를 배워요

이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겨울 방학 

우리 어머님들 잘 헤쳐 가고 계신가요??
저는 아이가 기타를 시작하게되어 이것 또한 방학을 잘 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인것 같아 소개해요.

겨울방학은 기타를 배우기 가장 좋은 시간

 

아이들 방학동안 무언가를 한가지 배울 수 있다면 참 좋은 시간으로 채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큰 아이가 한창 기타에 관심을 가져서 초보자 용으로 구매 한 기타가 집에 있어요.

어느날 작은 아이가 그 기타를 들고 둥당 둥당 하더니 어느새 유튜브를 보면서 혼자 독학으로 

조금씩 연주를 하기 시작 했어요.

관심이 생기니까 혼자서 악보도 찾아보고 연주법도 익히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는데 이번 겨울 방학이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아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기에

최적의 시간인거 같습니다.

기타는 짧은 시간에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악기이지만, 일정한 연습 시간이 확보되지 않으면 실력이

쉽게 늘지 않겠더라구요.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를 꾸준히 연습하기 좋은 방학기간을 활용하고

특히 추운 날씨로 인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이때 기타는
지루함을 줄이고 생산적인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으니까 좋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방학 동안 기본 코드와 스트로크 패턴을 익혀두면
개학 후에도 취미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으니 더없이 좋습니다.

방학 기간 동안 하나의 기술을 익혔다는 경험은 자기효능감을 높여주며, 이후 다른 도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테니 효과는 두배 이상입니다.

 

기타 연주는 집중력과 정서 안정도 큰 도움

 

기타를 배우는 과정은 단순히 손으로 줄을 튕기는 행위가 아니라, 악보를 읽고 리듬을 맞추며 손의 움직임을 조율하는 복합적인 활동 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되며, 한 곡을 완주하기 위해 인내심도 함께 기를 수 있어요.

특히 겨울방학 동안 흐트러지기 쉬운 생활 리듬 속에서 기타 연습은 하루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한번 배워 보고 싶은 마음에 아이에게 코드 잡는 방법 을 좀 가르쳐 달라고 해봤는데
제가 생각 했던거 보다 너무 어려웠어요.
막상 해보니 이걸 독학으로 조금씩 익혀낸 아이가 대견하네요.

 

또 하나 음악은 감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매우 유익하지요.

기타를 치며 좋아하는 곡을 연주하면 성취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이렇게 되면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의존하는 시간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서 저랑 덜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감정을 소리로 표현하는 경험은 정서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혼자만의 시간을 의미 있게 채워 준답니다.

 

 

기타는 평생 활용 가능한 자기계발 취미다

 

기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한 번 익혀두면 평생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아이들 어릴때 피아노를 가르쳐 주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이렇게

다룰수 있는 악기가 있다는 것은 참 좋은 거 같아요.

 

겨울방학 동안 기본기를 다져두면 이후에도 취미, 동아리 활동,
친구들과의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기타 실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접이지요.
또한 기타는 혼자서도 연습이 가능해 꾸준히 실력을 유지하기 쉽고, 온라인 강의나 무료 자료도 풍부해 자기주도 학습에 적합합니다.

기타를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며
사람들과의 소통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청소년이나 대학생의 경우, 기타는 자기소개나 장기자랑 같은 상황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할거고

겨울방학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을 투자해 평생 즐길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는 점에서 기타 배우기는 매우 가치 있는 선택이라고 봅니다. 

 

다만 학원을 알아 보다 보니 약간의 특수성 때문인지 수업하는 곳이 많지는 않았어요.

수업을 받으러 조금 멀리 다니긴 하지만 아이의 만족도가 높고 즐기는 모습은
시작하길 참 잘했다 싶네요.

기타 수업 하는 선생님을 보며 또 다른 직업의 세계도 알아가게 되고
벌써 버스킹 하는 장면을 머리 속으로 그려 보며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니 아이의 미래

자산이 풍부해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